정우성이 화가 많이 났네요. 유니셰프 홍보대세?로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의 잘생긴게 특기인 정우성. 저도 한 때 정우성 닮았다는 말을 들었었죠. ㅎㅎ 100미터 정우성이라고 했는데. 지금 거울을 보니 왜 그런 심한 말을 들었어야했는지 ㅠㅠ

암튼, 겅루을 보면 저도 모르게 눈을이 흘를려고하네요 흑흑 ㅠㅠ

 

최근 영화 활동을 많이하는데 좋은 작품으로 또 대중앞에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그런데 이런 멋지고 잘생긴 정우성이 화가난 이유가 있다고하네요. 뭣때매 누가 정우성을 화나게 했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배우들이 정우성을 롤 모델로 삼았네요. 정우성 닮은 배우는 제 기억엔 장혁이였는데. 정작 장혁은 없네요. ㅎ 정혁이 한 때 TJ라는 예명으로 힙팝가수를 했었는데. 그 알아듣지 못한 소리로 중얼중얼 거렸는데 머리도 노랑머리에 ㅎㅎ 암튼, 뭔가 정우성의 그늘에서 벗어날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장혁은 정말 멋진 배우가 됐쬬. 오히려 정우성 보다 더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키가 좀 작아서 그렇지 장혁은 이제 짭우성이 아닌 장혁이란 캐릭터를 분명하게 만들어 낸거 같네요. ㅎ

 

암튼, 많은 배우들이 유명 배우를 롤모델로 삼아서 자기의 꿈을 이루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Posted by CJ팀장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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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1.21 07: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생기고 볼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