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의 가장 인기 종목인 컬링!

안경선배의 활약과 승리를 부르는 마법주문 영미.

 

암튼, 당사자들은 폰을 반납하고 경기에 임해서 그 상황을 잘 모르고있었는데

이제 경기도 끝났으니 지금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네요.

 

그런데 그런 의성컬링팀이 의성군의 지원없이 지금껏 훈련해왔다네요.

 

 

 

 

 

 

 

 

군에서도 이렇게 잘 할줄은 몰랐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별 지원도 없었나 봅니다.

 

경기장이 없고 완공이 계획보다 늦게되어

평창 홈그란운드의 이점도 살리지 못했다고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갈릭컬스란 별명은 안받고 어벤져스?라는 애칭을 선택했다네요.

 

의성군에서 지원은 없고, 방송에 회자되자 맨 앞자리 양복입고 앉아서 응원하고.

암튼, 우리나라... 아직 멀은거 같습니다.

 

Posted by CJ팀장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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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eneto 2018.02.26 23: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왜저러는지 모르겠네요
    학교다닐때에도 문제가 있었다죠??

  2.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8.02.27 0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킴벤져스..우리나라 컬링 발전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