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헬조선에서 회사를 위해 개같이 일하고 퇴근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연봉이고뭐고 워라밸 워라밸하는데 암튼, 저는 워라밸을 찾고싶고 그렇게 살고싶습니다. ;; 얼마전 고향에 와서 이직하였는데 연봉도 워라밸도 최악입니다. 흑흑 ㅠㅠ. 뭐라도 새로운걸 해볼까 생각도하는데 용기도 딱히 정보도 없어서 답답하네요. 그러다가 독일에서 주 28시간제 이야기가 나와서 멍하니 보게되었네요.

 

 

 

 

 

물론 모든 회사가 그런건 아니지만 독일의 일부에서는 주 35시간에서 28시간으로 일을 한다고하네요. 우리나라 같으면 정말 꿈같은 이야기네요. OECD국가에서도 너무 뒤쳐진 우리나란데 야근, 잔업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너무 큽니다. 일본처럼 주급제를 주는것도 아니고 일은 정말 개같이 시키고 복지는 니미럴 ㅋㅋ 암튼, 헬조선입니다. 딴나라 세상의 이야기 좀 해봤어요..

 

Posted by CJ팀장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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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5.29 08: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 52시간 적용 하는것도 지금 난리입니다,
    우리에겐 아직 요원한 이야기입니다.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5.29 0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8시간, 파라다이스 얘기네요.
    최저임금 올려서 나라가 이모양이라고 외치는 사람도 많은데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네요.

  3. BlogIcon 연예인 2019.05.29 18: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글 잘 읽고
    티스토리 블로거에게 필수인 공감 누르고 갑니다~

  4. BlogIcon 청결원 2019.05.30 1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